다래끼 빨리 낫는법 및 다래끼종류

다래끼 빨리 낫는법 및 다래끼종류

다래끼는 눈꺼풀의 모공이나 눈물샘에 막히고 세균에 감염돼 염증이 생긴 염증성 질환입니다. 다래끼가 나면 감염 부위에 염증이 생기게 되고 고름이 차게 되는데, 염증이 심해지면 충혈되며 크게 부어오르고 누르면 통증이 느껴지게 됩니다. 다래끼는 세균이나 이물질 등이 눈에 들어와 생기는 특성상 오염된 손으로 눈을 만지거나 화장을 자주 하는 사람이 자주 걸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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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 초기 증상 및 종류

눈에 다래끼가 나면 감염된 부위가 부어오르고 염증이 올라와 노란 농양이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겉다래끼의 경우에는 눈꺼풀이 크게 부어오르고 고름이 차오른 것을 육안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속다래끼는 눈꺼풀 안쪽에 생기기 때문에 눈꺼풀을 까보면 발간 점막에 노란 염증을 볼 수 있으며, 초기에는 잘 보이지 않다가 점점 통증과 염증이 심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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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는 눈꺼풀에 있는 마이봄샘이나 짜이스샘에 세균이 감염돼 발생하는 염증으로, 마이봄샘에 생기면 속다래끼, 짜이스샘에 생기면 겉다래끼로 부르고 있습니다. 또한 마이봄샘 입구가 막히고 피지가 눈꺼풀과 주위 연부 조직으로 분비되면서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비감염성 염증질환을 콩다래끼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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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다래끼와 겉다래끼는 모두 세균감염으로 생기게 되며, 포도알균이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콩다래끼는, 마이봄샘의 입구가 막혀 피지가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발생하게 됩니다. 다래끼 초기 증상은 종류에 따라 달라서, 겉다래끼는 초기에, 발적과 소양감이 있으며, 속다래끼는 겉다래끼보다 깊게 위치하고 있어 초기에는 잘 느끼지 못하다가 점점 진행 되면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다래끼는 세균성 감염 질환으로, 보통 손에 있는 세균이 눈꺼풀에 있는 분비선을 감염시켜 염증을 유발하여 발생하게 됩니다. 지난해 다래끼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환자는 172만 명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30 만 명 더 많았으며, 이중에서도 10대와 20대 여성이 40%에 달했습니다. 이처럼 젊은 여성 환자가 많은 것은 화장을 시작하는 나이가 점차 낮아지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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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 초기에는 염증이 심하지 않아 손으로 만져지지 않고 붓기도 없지만, 점차 염증이 심해지면서 눈꺼풀이 불편하다는 느낌이 들고 심한 경우 눈꺼풀의 가장자리가 붓고 농이 찰 수 있습니다.초기 다래끼는 온찜질로 충분히 치료할 수 있지만 딱딱한 알갱이가 잡힐 정도로 심한 단계라면 스테로이드주사를 놓거나 절개해 염증을 제거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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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 증상

다래끼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눈꺼풀의 발적과 부기, 통증 또는 압통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래기 증상은, 일반적으로 시야를 약간 흐릿하게 할 수 있으며, 눈물이 나거나, 눈에 무언가 들어있는 것과 같은 이물감을 동반하게 됩니다. 눈꺼풀의 결절에 나는 겉다래끼는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속다래끼가 있는 경우에는 열이나 오한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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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는 보통 포도알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거나 눈꺼풀 기름샘 입구가 막혀서 생기기 때문에 눈의 위생 상태를 청결히 하는 것이 다래끼를 빨리 낫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눈 청결을 위해선 손을 잘 씻는 습관과 눈을 자주 비비지 않는 습관을 가지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술은 열을 올리고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


다래끼 빨리 낫는법

다래끼가 발생한 경우에는 온찜질을 하거나 항생제 안약 등을 사용할 수 있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병원에 방문해 진찰받고 처방받는 것입니다. 또한 염증과 증상 완화를 위해 40~45도의 따뜻한 물주머니로 15~30분씩 하루에 4~6회 정도 찜질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다래끼 빨리 낫는법은 무엇보다도 항생제를 사용해야 하며, 약으로 먹는 항생제보다는 항생제 안약을 사용하는 것이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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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다래끼는 한 개가 나지만 한 번에 여러 개가 나기도 합니다. 또한 일부는 반복적으로 감염돼 만성적 질병이 되기도 합니다. 다래끼로 시작되는 포도상 구균 감염은 때때로 눈 조직으로 퍼질 수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다래끼가 나는 사람은, 포도상 구균 안검염이라고 하는 만성 눈꺼풀 감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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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는 항생제나 안약, 안연고 등을 사용해 치료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래끼 초기에는, 보통 온찜질을 하지만, 염증이 심하고 소양감이 있다면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자신이 직접 염증을 짜내 경우에는, 다른 부위에는 세균을 오염시킬 위험이 있어 금해야 합니다. 또한 세안을 깨끗하게 하고 눈꺼풀의 기름기나 노폐물 등을 잘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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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다래끼 예방

다래끼가 났을 때는 눈 화장 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화장품이 눈을 자극하고 눈꺼풀의 기름샘을 막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얼굴 화장 시에도 주의해야 하며, 평소에 손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손으로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따뜻한 물수건으로 눈 주위를 찜질 해 주면 다래끼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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