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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나무 열매 효능 및 보리수효소 만드는 법

시토스 2020. 6. 4. 15:07

보리수나무 열매 효능 및 보리수효소 만드는 법

보리수나무 열매는 늦은 봄에 붉은색으로 탐스럽게 익는데 왕보리수로 부르기도 하는 뜰보리수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리수나무는 전 세계적으로 약 6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6종에 3변종이 자라고 있습니다. 원산지가 일본인 뜰보리수나무는 5~6월경에 열매가 익는데 다른 보리수에 비해 열매가 더 크고 단맛이 좋아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특히 뜰보리수 열매는 폴리페놀과 리코펜 베타카로틴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노화를 방지하며 면역력을 높여주고 호흡기 질환과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리수열매 먹는 법


보리수나무의 열매와 잎에는 각종 아미노산과 비타민. 당분, 사과산 타닌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고 자양강장 피로해소, 혈액순환 등에 효능이 있으며, 천식과 기침, 가래, 종기, 타박상, 피부 관리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보리수나무 열매는 타닌과 단백질, 당질, 섬유질, 칼슘, , 비타민 A ,나이아신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껍질과 줄기에는 알칼로이드 성분인, 엘레아그닌과 테트라히드로하르몰, 섬유질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각혈과 토혈, 외상 등의 출혈성 질환과 강장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뜰보리수나무열매


보리수나무는 보리가 여물 때 쯤 열매를 맺는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약간의 떫은맛과 단맛 신맛이 함께 나는 보리수열매는 오래전부터 식용과 약용으로 널리 쓰여 왔으며, 생으로 먹기도 하지만 발효액이나 담금주, 잼 등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보리수는 니아신과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혈액 속 콜레스테롤과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시켜 주며, 혈관을 건강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 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고지혈증과 동맥경화, 뇌졸중, 심장질환 등의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보리수 열매


보리수 열매는 당분과 유기산, 타닌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새콤달콤하면서 떫은맛이 납니다. 또한 붉게 익은 보리수열매에는 리코펜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피로회복과 노화 방지에도 효능이 있으며 면역력을 높여주고 항암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또한 보리수 열매는, 아스파라긴산 성분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간 기능을 높여주고 숙취해소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리수열매는 천식과 기관지염, 기침, 가래 등에 효능이 있으며, 예로부터 민간에서는 뿌리를 요통을 치료하는데 사용해 왔습니다.


뜰보리수나무는 열매와 뿌리를 약재로 사용하는데, 한방에서는 뜰보리수나무 열매를 목반하라 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기의 순행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뜰보리수 열매는, 기관지 천식과 이질, 치질, 타박상, 피부염 등에 효능이 있으며 관절염 통증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로부터 민간에서는, 뜰보리수 열매를 말린 것을, 타박상이나 관절통증에 사용해 왔는데, 한번에 8g~12g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말리지 않은 보리수 열매나 보리수 잎을 짓찧어서 아픈 부위에 붙여 타박상이나 관절 통증을 치료하기도 했습니다.

 

보리수나무 열매


보리수 열매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피부 미용과 눈 건강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뜰보리수나무 뿌리껍질은 피부염이나 옴 등에 외용제로 사용해 왔으며, 요통에 달여 마시면 효과가 있으며, 또한 보리수는 허약한 사람의 기혈을 보강하고 피부를 재생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 피부염이나 건선, 타박상에는 보리수 뿌리껍질을 달여서 씻기도 하고, 술에 담가서 복용하기도 합니다. 특히 보리수는 가열을 하거나 발효액을 만들면 영양분의 흡수율을 더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리수열매 효능


보리수나무는 불교적으로 말하기도 하는데, 이는 피나무를 말하는 것으로 피나무의 동그란 열매를 염주재료로 사용하고 목재를 목탁 만드는 데 쓰게 되면서 보리수나무로 부르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보리수나무는 약용으로도 많이 쓰여지고 있는데, 가을에 익은 빨간 열매를 설탕과 섞어 효소를 담가서 마시면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보리수나무 잎을 달여서 티눈과 십이지장충을 없애는데 사용해 왔으며, 여자들이 월경이 멈추지 않을 때 열매와 줄기를 함께 달여서 복용해도 좋습니다.

 

보리수


보리수 열매는 생으로 먹어도 좋고, 담금주로 먹어도 좋지만, 공기에 노출되면 쉽게 상하고 보관기간이 짧기 때문에, 잼이나 담금주, 발효액 등으로 만들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보리수열매로 효소로 담글 때는, 다른 발효액을 담글 때와 마찬가지로, 보리수열매와 설탕을 1:1 비율로 섞어, 용기에 담아, 3개월 정도 숙성시켜 보리수 열매를 걸러내고, 3개월가량 2차 숙성시켜 사용하면 됩니다. 보리수열매 효소를 섭취 할 때는 취향에 따라 물로 희석하여 마시면 되지만, 과다하게 섭취하면 변비를 유발하거나 악화 시킬 수 있어 적당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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