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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프시드 효능 및 활성 성분, 햄프시드 먹는법

시토스 2021. 5. 19. 22:21

햄프시드 효능 및 활성 성분

햄프시드는 대마 씨앗의 영문 명칭으로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이라는 환각 성분이 들어있는 껍질을 제거했기 때문에 합법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식품입니다. 특히 햄프시드에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있는 양질의 단백질과 아르기닌 글루탐산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혈액순환과 남성 건강 건강에도 효능이 있으며 지방 연소를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햄프시드 및 오일

햄프시드는 혈액순환과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피부 탄력과 피부 건강 개선해 아토피 피부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햄프시드오일은 과도한 오일 생성을 방지하여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완화하는 효능이 있으며, 모공을 막지 않고 피부를 촉촉하게 보습하고, 여드름이나 마른버짐 등 피부 질환에 도움을 주며, 피부를 건강하고 부드럽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햄프시드와 오일

햄프시드 활성 성분

햄프시드에는 신경 안정과 심장의 기능을 돕는 비타민 E와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나 두부보다 더 많이 함유하고 있어, 세포 생성과 노화를 방지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외국의 많은 연구자는, 햄프시드를, 우수한 영양성분과 효능을 지닌 신이 내린 식물로 평가하고 있으며, 국내의 많은 업체에서 수입하고 있어 쉽게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햄프시드 오일은 오메가 6과 오메가3 필수지방산의 비율이 3:1로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으므로 자연에서 가장 완벽하게 균형 잡힌 오일로 불리기도 합니다. 또한, 감마리놀렌산과 올레산 및 스테아리 돈산에 3개의 기타 다중 불포화지방산을 소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철분아연, 비타민 E, 카로틴, 피토스테롤, 인지질 및 칼슘, 마그네슘, 황, 칼륨, 인을 포함한 다양한 미네랄을 비롯한 엽록소 함유하고 있습니다.

 

햄프

햄프시드 효능

햄프시드에 함유된 칸나비노이드는 우리 몸에서 엔도칸나비노이드로 작용할 수 있는 체내 조절 시스템인 엔도칸나비노이드와 유사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통증과 스트레스, 염증을 개선하고 항암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햄프시드의 감마리놀렌산은 관절염증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으며 통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최근에는 오일 형태의 제품들도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햄프시드

햄프시드에는 고등어보다 5배, 연어 10배나 많은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으며 각종 미네랄과 다양한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단백질이 풍부해, 대사작용을 높여주고 면역력 향상과 혈압 조절, 체지방을 분해하는 효능이 있으며, 동맥경화나 고지혈증 예방, 근육량 증가, 변비 예방에도 좋습니다. 또한, 햄프시드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최소한 매일 4스푼, 42g 정도 꾸준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햄프시드는 단백질 흡수를 방해하는 트립핀과 올리고당이 없어 위장 장애와 가스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또한, 햄프시드는, 단백질 중 약 65%가 글로불린 단백질인 에데스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에데스틴은 소화를 돕고 상대적으로 인이 없으며 세포 DNA의 중추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햄프시드 단백질 1/3은 알부민인데, 달걀흰자에서 발견되는 것과 비슷한 양질의 글로불린 단백질입니다.

 

햄프시드 먹는법

햄프시드 먹는 법

햄프시드는 껍질을 제거한 상태로 유통되기 때문에 고소하고 부드러워 그냥 먹기에도 좋지만, 우유와 바나나 등과 갈아 먹거나 밥에 넣어 먹어도 좋습니다. 햄프시드를 밥에 추가할 때는 쌀과 햄프시드를 깨끗이 씻은 후, 9:1 정도의 비율로 섞어서 취사하면 됩니다. 또한, 요구르트 나 샐러드 등에 한 숟가락 정도를 뿌려 먹어도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종 국물 요리와 무침에 첨가해도 좋고 빵이나 쿠키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햄프시드 오일

햄프시드 부작용

햄프시드는 불포화 지방을 비롯한 지방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소화기가 민감한 사람은 복통이나 설사를 할 수 있어, 하루에 한 숟가락 정도로 시작해서 점차 늘려 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거나 평소에 변이 무른 사람도 주의해야 하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기름은 150ºC 이상으로 가열하면 해로운 물질이 증가할 수 있으며, 쉽게 산패되기 때문에 냉장 보관해야 하며 개봉한 후에는 되도록 빨리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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