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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의 ‘리코펜’은 항암, 항산화 효능이 뛰어나

시토스 2017. 2. 12. 13:08

토마토의 ‘리코펜’은, 항암, 항산화 효능이 뛰어나, 남성의 전립선암과 여성들의 유방암이나 소화기 계통의 암을 예방 하는데 좋은 효능을 보입니다. 리코펜은 혈전 형성을 막아주기 때문에, 뇌졸증과 심근경색등, 성인병을 예방하고 피의 흐름을 좋게 하여 정력에도 좋은 효과를 가져옵니다. 또한 토마토의 붉은 색에 많은 리코펜은, 남자들의 정자를 강하게 하여 ‘슈퍼 정자’로 만든다고 밝히고 있으며, 최근 보고에 따르면, ‘토마토 수프를 매일 먹으면 남자의 생식력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보고도 있습니다. 여기에, 토마토가 전립선암과, 전립선 비대증에도 효능이 좋은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영국의 일간지 ‘텔레그래프 학술지’에서는, ‘종양과 암 사례 보고’를 통하여, "토마토에 풍부한 리코펜이라는 영양소가 전립선으로 인한 질병을 완화해줄 수 있다"고 보고 하고 있습니다.


 

학술지 연구보고에 따르면, ‘토마토의 리코펜이 전립선이 비대해지는 속도를 늦춰주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비뇨 기관으로 둘러쌓여 있는 남성들의 전립선은, 노화가 진행되면서 점차 비대해지는 과정을 겪게 됩니다. 이처럼 차츰 비대해지는 전립선은, 요도를 수축시키거나 막게 되고, 이에 따라서 전립선 비대증으로 발전 되면서 남성들의 비뇨기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토마토에관한 하버드의대 연구팀의 연구보고에 따르면, ‘일주일에 10회 이상 토마토주스를 먹은 남자들의 전립선암 발생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무려 45%나 낮았다’는 것을 보면 토마토가 남성들의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효능을 짐작할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토마토에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효능까지 있으며, 정자 생성에 필요한 아연도 많이 포함하고 있어 토마토가 남자들을 위한 식품인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옵니다.

 


토마토는 날것으로 먹기보다는 익히거나 기름에 볶아 먹는 것이 섭취도 빠르고 효능이 좋습니다. 생토마토 주스를 마실 때는 작은 찻숟가락 하나 정도의 올리브오일을 넣어 먹으면 효능이 더 좋다고 합니다. 토마토의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는 효능이 있습니다. 토마토에 함유하고 있는 칼륨 성분은, 체내의 염분을 배출을 돕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염분 과다 섭취로 유발할 수 있는, 고혈압등 성인병을 예방하는데도 좋습니다.

 


토마토에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비타민K는, 체내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고 골다공증과 노인성 치매를 예방하는 데도 좋습니다. 또한 토마토의 비타민C는, 피부에 탄력을 주고 잔주름을 예방하며, 멜라닌의 생성을 막아 ,기미 예방에도 좋습니다. 토마토를 먹을때 설탕을 뿌려 먹게되면, 토마토의 비타민B 흡수를 방해하여 혈당이 높아질수 있지만, 소금을 뿌려 먹게되면 단맛이 살아나고 비타민C의 산화를 막게되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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