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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광고, 이런 피해사례도 있네요

시토스 2017. 1. 17. 15:17

구인광고는 인터넷상에서 검색만 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그것도 많은 분야에 거쳐서 끝까지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이상한 일이지만 경기가 좋지 않을 때는 유독 구인광고가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을 찾는 직종이 많으면, 할 수 있는 일도 많고 원하는 직장을 구하기가 좋아야 할텐데도 막상 뜯어보면, 평생직장으로 다닐만한 업체는 별로 없습니다. 더구나, 아르바이트등 단기 알바로 사람을 쓰는데가 더 많아지는 것입니다. 구인광고를 하는 업체에서는 경기가 좋을 때는 정규직을 선호 하겠지만, 지금처럼 경기가 좋지 않을 때는, 정리도 쉽고 돈이 많이 들지 않는 하청이나 비정규직을 더 선호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일할만한 일자리가 없다보니, 수익은 줄어들고 허리띠를 졸라멜수밖에 없습니다. 


 

이럴때는 꼭 이런점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는, 구인광고를 보고 차비를 주면 일하러 가겠다고 속이고 일하러 가지는 않고, 돈만 챙긴 30대가 경찰에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부산에 사는 김모씨 사건입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24일 건축 도장업자인 이 모(64) 씨가 낸 부산지역 구인광고를 보고 연락한 뒤 차비 명목으로 이동경비 조로 10만 원을 먼저 보낼 것을 요구하여 사기를 친 것입니다. 이런 일들은 다방이나 술집에서 일하던 여성분들이 주로 사용하던 방법인데 이제는 남성분들도 이런 방법이 통하는가 봅니다.


 

그러나 급하게 일손이 필요했던 이 씨는 차비만 보내 주면 당장 일하러 오겠다는 김 씨의 말을 믿고 돈을 보냈 다가, 이런일를 당한 것입니다. 일용직으로 일을 하더라도 하루 일당이면 되는 돈이기 때문에 별 의심없이 보냈지만, 그런 것을 이용한 김씨가 괘씸 했는지, 김씨를 경찰에 고발 하게되고 뒷덜미를 붙잡히게 된것입니다. 경찰이 조사결과, 사기 전과등 전과 28범인 김 씨는 울산의 모 조선소 하청업체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다 실직하자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난 것입니다.경찰은 비슷한 피해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김 씨를 상대로 여죄를 캐고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일손이 필요한 사람을 사기친 사건이지만, 인터넷이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인터넷알바, 부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점을 이용한 사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도 주부나, 학생, 직장인들이 투잡으로 재택 아르바이트도 많이들 하고 계십니다. 인터넷이 발달한 현대에서는 당연한 현상으로 생각할수 있을 것입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일, 재택알바, 인터넷알바등 말은 달라도 하는일은 비슷한 구인광고가 인터넷 상에는 상당히 많습니다.그 러다 보니 재택 아르바이트 구인광고에서 나타나는 부작용도 상당히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부작용 중에는 일을 하기 위해서 초기에 상당히 많은 돈을 요구하는 업체도 있습니다. 사실 요구하는 방법이 다르고 금액 차이가나서 그렇지, 거기서 거기인 것이 사실입니다.

 


재택알바 업체 중에는 다단계 업체를 흉내 내어 영업을 하는 업체도 있어 피해를 보았다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다단계 업체를 파헤치고 보도 하려다가 엉뚱한 업체를 지목하고 업체 이름을 들먹인 기사로 인사여, 정정하고 사과하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정정 기사와 사과로 일단락되기도 했지만 이런 불법 업체 때문에 재택 아르바이트 업체가 몽땅 욕을 먹어서는 안되겠습니다.이런 불법 인터넷 구인광고 업체는 소재를 파악할 수 없는 업체도 있으며 변변한 홈페이지마저 없는 업체도 있다고 하니, 이런 업체를 통해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잘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재택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기 전에는 해당 구인광고 업체의 홈페이지는 제대로 있는지~ 회사는 방문 확인이 가능한지 등은 꼭 알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재택알바 업체는 아니지만, 구인광고를 통하여 사람을 모집한뒤, 물건을 강제로 구입하게 만들거나 떠넘기기도 하여, 돈을 벌려고 구인광고를 통해 취업한 사람들 중에서도 몇몇 사람은, 오히려 빛만 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물걸을 강매하거나, 영업을 시키는 업체 중에는, 지하철역이나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구인광고를 붙여놓고 주로 나이든 분들을 유혹하여 일을 시키는 업체도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이런 불법 구인광고 업체들은, 쳐다보지도 말아야 되겠지만, 실수로 가입하게 되셨더라도 잘 알아보시고 슬기롭게 잘 빠져나오시기 바랍니다. 이런 피해사례들도 많아서 여러 방면에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간구하고 있으니 노동청이나 구청 등에 신고하셔서 적극적으로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취업 여건이 좋지 않아 취업이 어려운 구직자들을 상대로 거짓 구인광고의 증가로 피해가 우려된다고 합니다. 노동청의 각 지청에서는 어려운 취업 여건 속에서 못된 구인광고로 인한 구직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인터넷 구인구직 사이트와 지역 생활정보지.... 각종 구인구직 광고물에 대한 정기적 모니터링과 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나쁜 구인광고는 사기를 치거나 구직자를 기만하고 구직자를 속일 의도로 거짓으로 꾸며낸 구인광고를 말하며 실질적으로는 근로나 아르바이트 모집한다고 가장해 물품을 떠안기 거나 판매원으로 일을 시키며 학원의 수강생을 모집하는 등 거짓으로 근로조건을 제시하여 구인광고를 통해 들어온 사람들을 이용하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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