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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음식 효능

건무화과 효능 및 활용, 무화과 효소 담그기

시토스 2021. 4. 25. 14:35

건무화과 효능 및 활용

무화과는 중동과 서아시아가 원산지로 열대성 과일이지만 영양이 풍부하고 적응력이 뛰어나 현재는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습니다. 특히 무화과는 당도가 높으면서도 열량이 낮고 독특한 맛과 향으로 인기가 높을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벤즈 알데하이드, 쿠마린 등의 활성물질과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지만 쉽게 무르기 때문에 생과 보다는 건무화과로 많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무화과

건무화과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 섬유 등이 풍부해 장 건강과 피부와 모발에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건무화과는 신진대사를 촉진해 몸 안에 쌓여있는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해 해독하는 효능이 있으며, 폴리페놀과 같은 다양한 활성 성분이 풍부해 몸 안에 중성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태워주는 효과가 있어,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부 미용에 도움을 주며, 비만을 방지하고 변비 해소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건무화과 조림

무화과에는 항염증,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트라이글리세라이드를 제거하고 피부 노화를 예방합니다. 또한, 항산화 성분은 자유라디칼로 인한 간 기능과 장기 손상을 방지하며,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혈당 수치를 낮추는 효능이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건무화과에는, 칼슘과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 산성화된 체질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건무화과는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감기 예방과 피로를 빨리 회복하는 데 효과적인 과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피신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고단백 식품을 자주 섭취하게 되는 여름철에는 천연 소화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건무화과에는 우유보다 많은 칼슘이 함유돼 있어 유당 불내증으로 우유 섭취가 어려운 사람들의 칼슘 보충에도 좋습니다.

 

무화과

무화과는 다양한 비타민과 레틴올, 엽산 미네랄이 등이 풍부한 과일로, 피부와 모발 건강에도 뛰어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활성 성분이 풍부한 무화과는 항산화 성분도 풍부해 활성산소에 의한 세포 산화를 억제하고 피부 노화를 방지하며 피부 재생에 도움을 주며 에스트로겐 분비를 촉진해 월경 전 증후군과 갱년기 증상 완화에도 좋습니다.

 

건무화과

말린 무화과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칼슘, 비타민K, 칼륨, 철분, 그리고 마그네슘이 풍부하지만, 지방은 거의 없습니다. 또한, 미량의 오메가 6 지방산과 글루탐산, 리놀레산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화과는 암세포의 생성과 전이를 억제하는 벤츠 알데하이드라는 풍부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다양한 암, 특히 대장암과 유방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무화과 먹는 법

무화과는 싱싱할 때 생 과로 먹을 때 가장 맛있는 과일로, 껍질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기 때문에 껍질과 씨까지도 통째로 먹을 수 있습니다. 무화과를 손질할 때는 키친타월에 물을 묻혀 겉만 닦아내거나, 꼭지 부분이 위로 향하도록 하여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무화과는 껍질을 먹기 싫은 사람은 벗겨 내고 먹기도 하는데, 무화과를 반으로 갈라서 숟가락으로 떠먹거나, 꼭지 부분을 잡고 꺾은 후, 껍질을 잡아당기면 쉽게 벗길 수 있습니다.

 

무화과

무화과 효소 담기기

무화과는 생으로 먹기도 하며, 말리거나 차로 만들기도 하고, 잼이나 효소를 만들어 두고 먹어도 좋습니다. 무화과 발효액을 담글 때는, 덜 익은 무화과를 깨끗이 씻어 반 정도 잘라준 후, 무화과와 설탕을 1:1 비율로 섞어서 용기에 담아, 서늘한 곳에서 3개월 정도 1차 발효를 시켜, 건더기는 걸러 내고, 발효액만 따로 담아 3개월 정도 2차 숙성시켜 주면 됩니다, 발효액은, 물에 타서 적당히 희석에 마시거나 음식을 만들 때 사용해도 좋습니다.

 

무화과

무화과 주의점

무화과나무는 껍질과 잎, 열매의 껍질에 들어있는 하얀 즙액에는 미량의 독성 물질이 들어있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가려움증이나 발적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무화과 알레르기는 흰 수액에 닿을 때 잘 발생하지만, 수액이 묻지 않더라도 무화과 열매나 잎에 피부가 반복적으로 노출되거나 덜 익은 무화과를 섭취해도 발생할 수 있어 잘 익은 무화과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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