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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맛의 고삼, 고삼씨 고삼뿌리 효능과 부작용

시토스 2017. 3. 12. 17:07

고삼은 민간요법에서 쓰이는 오삼중의 하나로, 인삼과 단삼, 고삼, 현삼, 사삼중 하나로, 보약으로 널리 이용되어 오고 있습니다. 콩과 식물인 고삼은, 잎 모양이 회화나무와 비슷 하여, 수괴나 야괴, 지괴라 부르기도 합니다. 일반들은, 너삼이나 도둑놈의 지팡이라 부르고도 있습니다. 도둑놈의 지팡이는 뿌리의 생김새가 굵고 길면서 흉측하게 구부러져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 하며, 더러는 단너삼과 헷갈리는 사람들이 있으나, 단너삼은, 잔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고삼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삼과 비슷한 효능을 보이고는 있지만, 맛이 매우 쓴 맛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동의보감 에서는, ‘고삼, 너삼은, 열독풍으로 피부와 살이 헌데 살이 생기고, 심한 열을 내리리며, 눈을 밝게 하고, 간담의 기를 보하고 잠복된 열로 생긴 이질과 오줌 색깔이 노랗고 붉게 변한 것을 낫게 한다’고 하며, ‘고삼은 맛이 매우 쓰기 때문에 입에 들어가면 곧 토한다. 그러므로 위가 약한 사람에게는 신중하게 써야 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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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을 약재로 사용할 때는 늦가을과 초겨울에 채취한 뿌리를 사용하며, 고삼의 대표적인 효능은, 이질·대하·건위·신경통·피부가려움증 등에 좋은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삼은 전체에 알칼로이드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주요 성분은 천연 유기화합물인 마트린 입니다. 이밖에도, 소포라놀, 플라보노이드, 쿠라리놀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발한과 발산 작용이 있어 해열·진통·소염에 좋습니다. 또한 습진이나 피부 화농증·아토피·피부가려움증에는 쪽이나 판람근·황금·황백·황련에 천일염을 듬뿍 넣어 함께 달여 목욕을 하거나 피부에 바르면 좋습니다.


 

 

고삼씨는, ‘오래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늙지 않으며 눈이 밝아진다’고 하며, 화장품에도 고삼에서 추출한 추출물을 사용하고 있으며, 여드름과 미백, 수렴, 혈액순환 촉진에 좋은 효능이 있어 이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고삼을 달인 물로 세안을 하거나 곱게 가루를 낸 뒤 꿀에 개어 얼굴에 바르면 맑고 투명해지며 탱글탱글한 피부를 유지할수 있다고 하며, 피부 노화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농업계에선 유기농 살충제로 활용하고 있으며 그 효능이 좋으며 약효도 상당히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으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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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은 많은곳에 약용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유기농 살충제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작용도 보이고 있습니다. 고삼의 주요 성분인 마트린은 그 약성이 강하기 때문에, 고삼을 너무 많은 양을 복용하게 되면, 대뇌 마비를 일으킬수도 있으며, 점차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강한 경련과 말초 운동신경을 마비시키기도 합니다. 또한, 불쾌감이나 설사, 복통, 구역질과 구토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도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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