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s
관리 메뉴

블로그 스토리

유채 나물 효능 및 영양성분 유채 꽃차 만들기 본문

건강 음식 효능

유채 나물 효능 및 영양성분 유채 꽃차 만들기

시토스 2022. 4. 20. 18:52

유채 나물 효능 및 영양성분 유채 꽃차 만들기

유채는 십자화과에 속하는 2년생 초본식물로 초기에는 나물로 먹기보다는 기름을 짜기 위해 재배했지만 저렴한 콩기름과 옥수수유가 나오면서 주로 나물로 먹고 있습니다. 유채는 봄동과 함께 봄철 잃었던 입맛을 살려주는 대표적인 봄나물 중 하나로, 추운 데서도 잘 자라며 생명력이 강해 농약을 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친환경 재배가 가능해서 유채의 어린잎과 줄기 꽃 등은 식용과 차로도 활용하되 고 있습니다.

 

유채 나물 효능

유채 나물은 채소로써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봄에 잎과 어린줄기를 나물, 김치, 겉절이 등으로 예전부터 활용해 왔으며 채소가 귀한 이른 봄철에 중요한 반찬거리로 사용됐습니다. 또한, 꽃이 아름다워 강변 등 유휴지에 광범위하게 재배되며 지방 축제를 통한 관광지로서 역할과 꿀을 생산하기 위한 밀원식물의 역할도 합니다. 이처럼 경관용과 밀원식물로 활용되기도 하는 유채는 씨앗은 기름을 짜거나 새싹채소를 길러 먹기도 합니다.

 

유채 나물 영양성분

유채 나물에는 글루코시놀레이트를 비롯한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베타카로틴과 폴리페놀과 엽록소, 페놀 화합물, 케톤, 알데히드, 등을 포함한 활성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비타민 A와 비타민 B1 B2 B5 B6 비오틴 엽산 B12 등의 비타민 B와 비타민 C, D, E, P, K 등의 비타민과 아연, 인, 요오드, 마그네슘, 구리, 칼륨, 셀레늄, 나트륨, 칼슘 등의 미네랄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유채는 잎과 줄기가 두툼해 수분이 풍부하면서도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약간 매운맛이 나면서도 씹을수록 단맛이나 입맛을 살려주고 장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유채는 비타민 A, C 등의 비타민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와 춘곤증에 시달리는 몸을 깨우고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부터 조상들은 봄이 되면 유채꽃줄기는 나물로, 잎은 김치를 담가 먹기도 했습니다.

 

눈과 두뇌 건강

유채는 꽃이 피기 전에는 잎과 줄기를 먹고, 꽃이 피면 꽃을 직접 먹기도 하지만 차로 우려 마시고, 꽃이 지면 열매를 채취하여 기름을 짜서 써 왔습니다. 특히 유채 나물에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 C 등이 풍부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시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비타민 B도 풍부해서 신경계를 자극하고 조절함으로써 진정작용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두뇌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암 치료 중인 여성

항암 효과

유채나물은 체내에 쌓인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어 피부미용과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유채나물에는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산화 스트레스 예방, 해독 효소 유도, 면역 체계 자극, 암 위험 감소, 악성 변형 및 발암성 돌연변이를 억제할 뿐만 아니라 암세포의 증식을 감소시킵니다. 유채나물이 속한 십자화과 채소는 이미 수많은 연구에서도 입증된 바와 같이 항암에 효과적인 대사산물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채 기름 효능

유채는 늦가을에 파종해 이른 봄에 꽃이 피기 때문에 겨울 초라고도 불립니다. 봄에 활짝 핀 유채꽃은 밀원식물로도 중요하며, 열매에서 짠 기름은 식용유와 공업용 등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유채에는 원래 흑종과 적종이 있는데, 제주도에서는 주로 수확량이 많고 품질이 좋은 흑종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유채 기름은, 약 20%의 단백질을 함유한 고급 식용유로 콩기름 다음으로 많이 소비되고 있으며, 흔히 사용되는 카놀라유도 유채 기름의 한 종류입니다.

 

유채 나물 먹는 법

유채는 쌉쌀한 맛과 향긋함이 특징인 봄의 별미로서 봄에 나오는 어린잎과 꽃이 피기 직전의 꽃대를 나물로써 무쳐 먹거나 겉절이를 먹기도 하고 된장국을 끓여 먹어도 좋고, 꽃대가 올라오면 김치, 물김치로 담그기도 합니다. 유채 나물은 다른 봄나물처럼 쓴맛이 강하지 않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살짝 데쳐서 된장, 참기름 등에 무쳐서 먹어도 맛있지만 간단하게 겉절이로 만들어 먹어도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이 좋습니다.

 

유채 꽃차 만들기

유채 꽃차를 만들 때는 좋은 꽃송이를 골라 따서 그늘에서 3, 4일 정도 건조해, 적당하게 마르면, 마른 팬에 덖어서 꽃잎에 남아있는 효소작용을 불활성화시킨 다음 다시 그늘에 말려서, 완전히 건조되면 유리병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뜨거운 물로 우려 마시면 됩니다. 또한, 꽃과 같은 양의 설탕에 버무려 발효액을 담가서 자주 저어 가며 발효시켜, 한두 달 정도 지난 다음 체에 걸러내고 다시 2차 숙성을 시켜 주면 됩니다. 유채 꽃차 청은 음식 할 때 설탕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고 생수에 타서 먹어도 좋습니다.

300x250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