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관리 메뉴

블로그 스토리

올리브 기름인 '올리브유 올리브기름 올리브오일' 효능과 부작용 본문

건강 음식 효능

올리브 기름인 '올리브유 올리브기름 올리브오일' 효능과 부작용

시토스 2017. 2. 21. 21:22

올리브기름인, 올리브유, 올리브기름, 올리브오일등, 모두 같으며, 올리브의 단일불포화 지방산인 올레산의 함유량도 같습니다. 올리브는 좋은 성분이 많아서 기름으로 짜서 섭취 하기도 하지만, 열매 자체로 섭취 하기도 하며, 고급 식단에서 빠지지 않는 중요한 식재료 입니다. 올리브에는, 노화를 방지하고 고혈압을 예방 하는등, 항산화 효능등 알려진 효능만 해도 많습니다. 올리브의 건강에 미치는 효능과 올리브열매 올리브기름인 올리브유 올리브오일을 섭취하는 방법과 주의할점은 있는지, 올리브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올리브는 올리브나무의 열매로, 학명은, 올레아 유로파에아(Olea Europaea)이며, 이탈리아를 비롯한 지중해 유역의 요리에서 많이 사용되는 요리 재료입니다. 이스라엘 에서는 올리브나무를 성스러운 나무 평화의 상징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올리브의 80~85%가 지방이며 대부분이 불포화지방산으로, 항산화 효능이 좋아서 세계적인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올리브기름, 올리브유, 올리브오일의 효능과 부작용

 

올리브에 함유하고 있는 올레산은, 단순불포화지방산으로 올리브에 함유된 지방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올렌산은 열을 가하여도 잘 파괴되지 않으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동맥경화와 심장병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좋습니다. 올레산은 모유에 함유한 지방산과 같은 영양소로, 아기들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작용을 합니다. 올리브에 함유하고 있는 올레산은, 체내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예방하여, 인체의 뼈의 밀도가 약해져 생기는,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좋은 효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리브유에 함유하고 있는 리놀레산은,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으로, 체내에서는 합성되지 않는다는 필수지방산입니다. 올리브유의 리놀렌산은, 지방이 축척되는 것을 예방하고, 근력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지방 세포가 커지는 것을 막아 주고, 근육의 생성을 도모하며, 지방 세포의 산화를 증진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올리브에 함유하고 있는 폴리페놀은, 항산화 작용과 활성산소에 의한 세포를 보호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폴리페놀은, 혈소판 응결을 막아주고, 혈관을 확장하며 염증을 예방합니다.

 

올리브기름, 올리브유, 올리브오일의 효능과 부작용


올리브에 함유하고 있는, 페놀성 화합물인 토코페놀은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토코페놀은, 지용성 비타민으로, 활성산소에 대한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를 보호하고, 혈행을 개선하여 각종 혈관계 질환을 예방 하고, 개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도 너무 많은 섭취는 부작용이 따릅니다. 절인 올리브 열매는 중간 크기 10개 섭취시 50kcal이며, 올리브오일 1작은술(5g)은 45kcal이므로, 고열량 고칼로리 식품에 속하여 과잉 섭취할 경우에는 다이어트나 비만인 사람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올리브기름, 올리브유, 올리브오일의 효능과 부작용


올리브는, 올리브기름 으로 짜서, 올리브오일 형태로 섭취 하기도 하지만, 올리브를 절여서 열매를 통째로 섭취하기도 합니다. 똑같은 올리브지만 가공 방법에 따라서 영양적인 면에서 다르지 않을지 궁금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올리브 열매를 구성하고 있는 성분의 80% 이상이 지방으로, 지방 함량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올리브와 올리브오일, 올리브유 올리브기름등, 모두 다 단일불포화 지방산인 올레산의 함유량이 비슷하게 많아서, 어떻게 섭취할지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올리브는 요리 방법에 맞게 사용하면되며, 올리브 열매는 절인채로 사용되며, 피자 토핑에서도 보셨을 것입니다. 올리브오일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인 경우에는 샐러드에 활용 하며, 다른 오일은, 볶음이나 구이등의 요리에서 이용되고 있습니다. 

300x250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