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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음식 효능

성인병에 효능이 좋은 '마늘'의 성분과 효능

시토스 2017. 3. 5. 10:24

성인병에 효능이 좋은 '마늘'의 성분과 효능을 인정받아 슈퍼푸드로까지 인정받고 있습니다. 우리 요리의 양념에서 마늘이 빠지면 음식맛이 제대로 나지도 않으며 효능 또한 많습니다. 자주 먹는 양념이자 음식인 만큼 마늘의 효능이 간과된 경향이 있습니다. 마늘은 중요한 양념일뿐 아니라 건강에도 효능이 뛰어난 식품입니다.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항균작용과 항산화 효능을 비롯하여, 피로 회복 등에도 좋은 식품인 것입니다. 마늘은, 타임지에서 선정한, ‘건강에 도움되는 식품 10가지’ 중의 한가지로 선정 될만큼 그 효능을 인적받고 있는 식품입니다. 마늘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 있기에 ‘슈퍼푸드’로 선정 되었는지, 어떤 효능이 있는지와 어떻게 섭취해야 좋은지도 알아 보겠습니다. 마늘은, 동서양은 물론이며, 고대 이집트에서는, ‘피라미드를 건설할 때 인부들에게 힘든 중노동을 견디게 하기 위해 마늘을 먹이고 품삯 대신 마늘을 주었다’고 전해 오는 식품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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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리스의 경기자들은 힘을 내기 위해서 마늘을 자주 먹었다고 하며, 동양에서도 마늘의 효능을 활용한 흔적이 있습니다. 중국의 의서 본초강목 에서는, ‘마늘이 살균과 강장에 효능이 있다’고 하며, 우리의 동의보감 에서는, ‘마늘이 비장을 튼튼하게 만들고, 위장을 따뜻하게 하며 냉증을 다스린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마늘의 좋은 효능은 현대에 와서는 더욱 잘 알려져 왔습니다. 마늘에서 특히 좋은 효능, 놓치지 말아야 할 효능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마늘의 효능중에 주목할 것은 알리신 성분입니다. 


 


마늘의 다양한 효능은 주로 알리신 성분에서 시작됩니다. 마늘 속에 있는 ‘알리인’ 성분이 알리나제 효소에 의해 파괴되면서 자극성의 강한 냄새가 나는 ‘알리신’ 성분으로 변하게 됩니다. 마늘 표면에 상처를 내거나 마늘을 갈면서, 마늘 특유의 냄새가 나는 것은 이 알리신 성분 때문 입니다. 이 성분의 효능 중에서 가장 먼저 발견된 것은 항균 작용으로, 1994년 체스터 ‘카발리토’라는 화학자가 페니실린이나 테트라사이클린 보다도 알리신이 더욱 강력한 항생 물질임을 밝혀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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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에 함유하고 있는 알리신이, 세균 속으로 들어가 단백질을 분해하고, 그 기능을 억제하기 때문 입니다. 또한, ‘마늘은 결핵균, 장티푸스균,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등 여러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의 생육을 억제한다’고 밝혀지고 있습니다. 마늘은 항균작용 외에도, 비타민B1의 흡수를 높이고 이용률을 높여 피로회복과 체력 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알리신은 체내에서 티아민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이라는 물질로 바뀌게 되고, 비타민B1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 비타민B1이 부족하면 당질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쉽게 피곤해지고 체력도 떨어지게 되지만, 비타민B1의 역할을 하게되는 마늘을 먹게되면 체력 회복 등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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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은 위장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조현 교수는, ‘알리신이 위염, 소화성 궤양, 위암의 원인균인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의 생육을 억제한다’고 말하며, 마늘 속에 든 알리신은 타액과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하는 기능을 한다. 위와 장의 운동이 원활하지 않은 사람과 소화액 분비가 부족한 사람이 마늘을 먹으면 도움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늘은 콜레스테롤 합성을 막아,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질 농도를 감소시켜 고지혈증과 동맥경화, 고혈압등 혈관계질환의 예방과 혈행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에서도, ‘마늘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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