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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전조증상 및 주요 원인 및 예방

시토스 2022. 6. 18. 22:51

심근경색 전조증상 및 주요 원인 및 예방

심근경색은 돌연사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심장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심장 근육에 충분한 혈액을 공급하지 못하면서 괴사 하는 질환입니다. 특히 급성 심근경색은 초기 사망률이 30%에 달할 정도로 높고, 사망 환자의 절반 이상은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각종 심혈관질환은 세계적으로 높은 사망 원인이 되고 있으며 한국인의 사망 원인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심근경색 전조증상 가슴통증

심근경색은 혈관이 갑자기 좁아지거나, 혈관 내벽의 손상 때문에 생긴 혈전이 혈관을 막는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혈액 공급이 진행되지 않고 막히면서 심장 근육이 괴사하고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게 되며 심한 경우 정신을 잃게 됩니다. 전조증상이 나타나면 빨리 병원에 가야 하며, 병원에 가는 동안에도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혈전을 늦출 수 있으며, 90분 안에 응급조치를 취해야 생존 가능성도 커지게 됩니다.

 

심근경색 전조증상

심근경색은 아무런 전조증상 없이 갑작스러운 실신이나 심장마비로 이어지기도 하지만, 갑자기 숨이 차거나 가슴이 뻐근하거나 뜨겁고, 쥐어짜는 듯한 극심한 흉통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심근경색 전조증상으로는 드물게 가슴 왼쪽이나 오른쪽, 배 부위에도 통증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특히, 가슴 통증이 가슴을 넘어 느껴지거나 통증과 함께 호흡곤란, 식은땀, 구역, 구토 증상이 나타난다면 심근경색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심근경색의 전형적인 증상은 가슴 통증을 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근경색 환자의 20~30%에서는, 가슴 통증보다는, 속이 쓰리다거나 체한 것 같다는 소화불량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또한, 가슴에 압박감이 느껴지거나 호흡이 가빠지고 땀이 나기도 하며, 환자에 따라서는 복통을 비롯한 목과 턱, 어깨 등에 통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특히 남성은 식은땀을 흘리는 경우가 많고, 가슴에서 왼쪽 팔을 타고 내려오는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여성 환자의 심근경색 전조증상은 남성보다 다양한 유형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여성은 흔히 등과 목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고, 소화불량과 같이 더부룩하거나 속 쓰림처럼 느껴지는 가슴 작열감이 발생하거나 위장장애가 생겨 구역질하기도 합니다. 또한, 호흡이 가빠지는 경우도 남성에 비해 흔하게 발생하며, 피로감, 어지럼증을 동반하기도 하며, 심근경색이 발생하기 몇 주 전에 독감과 비슷한 증상이나 수면 장애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심근경색 원인이 되는 고혈압

심근경색 주요 원인

심근경색이 발생하는 주요 요인으로는 고혈압과 고지혈증, 당뇨병, 비만, 가족력, 흡연 등을 꼽을 수 있지만, 별다른 원인이 없더라도 갑자기 급성 심근경색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흡연은 다른 위험인자가 없더라도 심근경색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거나 기온 차가 심한 환절기에 더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심혈관질환은 56세 이상의 남성과 66세 이상 여성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이나 협심증과 같은 심혈관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급격하게 커지게 되며, 흡연하면서도 하루 30분도 걷지 않는다면 더 높아지게 됩니다. 또한, 체질량지수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 고혈압 또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119 구급차

심근경색 조치 

고령자나 고혈압 환자가 가슴 부위의 불편을 호소하면 심근경색을 의심하고 빠르게 진료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심근경색은 1시간씩 늦어질 때마다 사망률이 1%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가슴의 정중앙이나 좌측 가슴 통증이 20~30분 이상 지속되면서, 왼쪽 어깨 또는 팔이나 턱 쪽으로 통증이 퍼지는 느낌이 든다면 응급실로 바로 119 구급대 등에 연락해,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심근경색 예방

심근경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중요합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병, 고지혈증, 가족력 등의 성인병을 앓고 있거나 50대 이상일 경우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심전도, 심장 초음파, 심장 관상동맥 조영 CT 등의 심장 관련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술이나 담배는 반드시 끊어야 하며, 음식은 싱겁게 먹고 채소와 생선 등을 자주 먹고 스트레스 관리도 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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